JLAND


최근에 스팀다리미를 사용하면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너무 나뻣고 예비 아빠로서 아기가 있는 부모님들에게 공유하고자 유투브 영상컨텐츠 제작하면서 블로그 포스팅도 같이 해봅니다.


영상 자료는 유투부에 올려보았습니다. 링크도 공유해봅니다.

https://youtu.be/DJLcQWenDpM

최근 중국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이 많으신대요. 집에 있는동안 밖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생선 구울때, 옷다릴때 등)는 어떤것이 있는지 정확하게 판단한 후에 대책을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안좋을 경우 알레르기 결막염, 비염, 중이염, 탈모, 각종 호흡기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고 심한경우 중국에서는 폐암, 폐질환, 난임까지도 걸린다고 합니다. 백화점이나 쇼핑몰 의류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스팀다리미 사용시 미세먼지용 3M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존에는 이사를 다닐때 샷시는 추위와 더위 때문에 단열의 문제로 고민을 했었고 그런 문제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판매하는 뽁뽁이 등으로 방한대책을 강구했지만 앞으로는 미세먼지가 들어올 수 있는 샷시인지 아닌지 아파트 내부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가야할지 굉장히 고민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것은 스팀다리미 사용시 미세먼지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는것인데요.

​​​저는 비염이 있어서 스팀다리미 사용할때 코가 간지러워 삼성에어컨(Q9500)을 통해 공기청정기를 틀어 체크를 해보았는데 이거 뭡니까? 미세먼지가 셔츠 3장만 다렸을 뿐인데 500이 넘어갔습니다. 제가 보통 셔츠 5장 바지 5개 이상을 한번에 다리는데 이때는 미세먼지 수치 1,000을 넘깁니다. 집안에 모든 샷시와 창문, 현관문까지 열어서 공기를 환기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어머님이 선물해주신 삼치를 구울때도 500을 종종 넘어가네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병을 얻은 요인에는 외부 미세먼지보다 실내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생선은 많이 구어먹지 않아서 큰 문제는 없을듯 하지만 매주 일요일 일주일동안 입을 바지,셔츠를 테팔 스팀다리미를 통해 다리는데 미세먼지가 많이 나옵니다. 비염이 있는 저는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죠. 이제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도 스팀다리미 사용을 줄이고 필립스나 테팔 건식다리미를 사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군대에서 쓰던 것처럼 말이죠.



면역력이 약간 신생아에게 미세먼지가 노출되면 안될것 같아 생활패턴을 좀 바꾸고 공기 정화 식물로 유명한 디시디아 이오난사도 키워야하나 고민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이가 있다면 집에서 스팀다리미 사용을 자제해보시면 어떨까요? 개인에 맞는 미세먼지 대책을 마련하셔서 건강을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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